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
1. 압도적인 브랜드 타운의 가치
이미 분양을 마친 탕정자이 퍼스트시티와 함께 아산 탕정 내 최대 규모의 ‘자이(Xi)’ 브랜드 타운을 형성합니다. 대단지일수록 관리비가 저렴하고 커뮤니티 시설이 풍부하여 향후 매매 시 시세 리딩 단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.